경기도 성남 N갤러리는 회화와 조각을 한 자리에 모아 ‘신기루&순백의 질서’전을 연다. 회화작품은 현대인의 삶에 대한 통찰을 초현실주의적으로 표현한 최승선 작가의 작품이, 조각에는 백진기 작가의 작품이 개인전 형식으로 선보인다. 3월 17일부터 3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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