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홈쇼핑에 이어 이어 모바일에서도 ‘게릴라 특가전’ -중소기업 상품ㆍ농축수산물 매주 특가 판매 [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공영홈쇼핑(대표 이영필)은 우수 상품을 선정, 일주일간 아임쇼핑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만 특가 판매하는 ‘모바일 게릴라 핫딜’ 프로모션을 7일부터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첫 주 행사상품으로는 스핀 물걸레 청소기(7만9000원, 이하 판매가격), 면스판 팬티 20종(1만9900원), 쌀 20㎏(3만1000원) 등 10개가 선정됐다. 행사는 13일 자정까지 진행되며 상품은 조기 품절될 수 있다.
공영홈쇼핑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모바일 주문량을 대폭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공영홈쇼핑은 지난달부터 모바일로 TV홈쇼핑 상품을 주문할 때 3% 할인을 제공하는 등 모바일 결제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모바일 결제 확대 트렌드에 맞춰 기획한 이벤트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벤처기업 상품과 신토불이 농축수산물의 판매 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영홈쇼핑은 TV홈쇼핑 가운데 유일하게 100% 우리 중소기업 상품과 농축수산물만을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