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배우 이주연이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을 고백했다. 이주연은 2일 오전 서울 중구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진행된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8’ 제작발표회에서 “숙소생활 오래 하고 부모님과 함께 살아서 독립한지 얼마 안됐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요즘 즐겨보는 프로그램이 ‘나 혼자 산다’인데 그런 프로그램을 보면 각자만의 스타일대로 집을 꾸미고 사는 게 재미있더라”며 “독립을 해서 인테리어도 관심있게 보는 편이다. SNS도 많이 참고하고 있다. ‘팔로우미8’은 예뻐지는 뷰티 팁은 물론 다이어트, 여행, 레저, 핫플레이스, 쿡킹, 쇼핑 등 여자들이 궁금해하는 일상의 모든 이슈를 총집합시켰다. 서지혜, 구재이, 이주연, 차정원, 정채원이 새로운 MC로 합류해 2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