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지난달 27일 롯데그룹이 성주골프장을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의 부지로 정부에 제공하기로 최종 결정한 가운데 중국 내 쇼핑몰에서 롯데 관련제품 불매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국 관영언론들도“롯데 중국시장 퇴출!”라며 불매운동을 부추기는 상황까지 왔다.
사진은 지난해 같은시간대 중국인으로 붐비는 롯데그룹이 운영하는 마트(위쪽 사진)와 2일 사드 부지 발표 이후 한산한 마트의 사진을 비교해 봤다.
[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지난달 27일 롯데그룹이 성주골프장을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의 부지로 정부에 제공하기로 최종 결정한 가운데 중국 내 쇼핑몰에서 롯데 관련제품 불매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국 관영언론들도“롯데 중국시장 퇴출!”라며 불매운동을 부추기는 상황까지 왔다.
사진은 지난해 같은시간대 중국인으로 붐비는 롯데그룹이 운영하는 마트(위쪽 사진)와 2일 사드 부지 발표 이후 한산한 마트의 사진을 비교해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