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18일 오후 5시께 부산 금정구의 한 영화관 옆 쓰레기 집하장에서 불이 나 수십명이 대피했다.
불은 5분여 만에 곧바로 꺼졌지만, 연기가 많이 나면서 인근에 있는 영화관 건물로 유입, 건물 4층의 경보기가 울렸다. 부산소방안전본부는 쓰레기 집하장이 일부 탔을 뿐이라며 영화관 건물 등에는 피해가 없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이슈섹션]18일 오후 5시께 부산 금정구의 한 영화관 옆 쓰레기 집하장에서 불이 나 수십명이 대피했다.
불은 5분여 만에 곧바로 꺼졌지만, 연기가 많이 나면서 인근에 있는 영화관 건물로 유입, 건물 4층의 경보기가 울렸다. 부산소방안전본부는 쓰레기 집하장이 일부 탔을 뿐이라며 영화관 건물 등에는 피해가 없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