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6승째에 도전하는‘코리안 몬스터’ 류현진(LA 다저스)이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서 열리는 2014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 선발 등판에서 6회까지 109개의 공을 던지며 10피안타 2실점을 했다.
앞서 LA다저스는 1회 볼넷 2개와 안타 2개로 2점을 획득한데 이어 3회 4개의 안타로 4점을 추가했다. 이어 4회 라미레스의 투런홈런에 이은 연속안타로 대거 5점을 추가 11대1로 크게 앞서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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