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기업 쿠첸이 지난 26일 첫 선을 보인 SBS 새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연출 윤상호, 극본 박은령)를 제작 지원한다.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는 사임당 신씨의 생애를 재해석한 작품으로, 한국미술사를 전공한 시간강사 서지윤(이영애)이 우연히 발견한 사임당(이영애) 일기에 얽힌 비밀을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풀어내는 작품이다.이영애, 송승헌, 김해숙, 오윤아 등 굵직한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며, 일본, 대만,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홍콩, 브루나이 등 7개국에서 동시 방영된다.
(사진=쿠첸 제공)쿠첸은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속에 주력제품인 프리미엄 IH압력밥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드라마 제작지원과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 파급효과를 낼 계획이다.쿠첸 관계자는 “드라마의 스토리가 돋보일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동할 계획이며, 드라마와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한편 쿠첸은 1976년 창립 이래, 디자인 차별화와 40여년 간 축적된 기술 노하우를 통해 성장한 프리미엄 생활가전 전문기업이다. 국내 최초로 IR 센서를 적용해 돌솥밥과 같이 뛰어난 밥맛을 구현하는 미작味作 등 IH압력밥솥을 중심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2013년에는 하이브리드 레인지를 출시하며 전기레인지 시장을 리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