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삼성전자는 지난 29일 경기 수원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 대강당에서 1ㆍ2차 협력사와 ‘상생협력 소통의 장’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 참석한 삼성전자의 최병석 상생협력센터 부사장(단상 오른쪽)과 김행일 환경안전센터 전무(단상왼쪽)가 안전 경영 실천을 강조하고 있다.
행사는 삼성전자가 상생협력 정책과 협력사 지원 제도를 소개하고, 상생협력 활동 확산을 위해 1ㆍ2차 협력와 함께 하는 소통 프로그램으로, 2011년부터 연 2회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 1차 협력사 350개사, 2차 협력사 100개사 등 총 450개 협력사 대표기 참석한 가운데, ‘주요 경영 현안 공유와 위기 대응 체계 구축’을 주제로 진행됐다.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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