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소하 정의당 의원이 이완영 새누리당 의원을 “이완용”이라고 잘못 불렀다.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게이트’ 청문회에서 윤 의원은 발언중 “이완용”이라고 말했다.
이에 윤 의원은 “죄송합니다. 발음이 자꾸 그렇게 나와서…”라고 말하며 “이완영”으로 바로 잡았다.
min3654@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윤소하 정의당 의원이 이완영 새누리당 의원을 “이완용”이라고 잘못 불렀다.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게이트’ 청문회에서 윤 의원은 발언중 “이완용”이라고 말했다.
이에 윤 의원은 “죄송합니다. 발음이 자꾸 그렇게 나와서…”라고 말하며 “이완영”으로 바로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