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성태 국정조사 특위위원장은 16일 김영재의원 현장조사를 마친 후 “최순실이 최보정이라는 가명으로 136차례 약 8000여만원이 넘는 시술을 김영재 의원에서 받은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모두 프로포폴을 이용한 시술인 것으로 확인됐다.
min3654@heraldcorp.com
[헤럴드경제] 김성태 국정조사 특위위원장은 16일 김영재의원 현장조사를 마친 후 “최순실이 최보정이라는 가명으로 136차례 약 8000여만원이 넘는 시술을 김영재 의원에서 받은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모두 프로포폴을 이용한 시술인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