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유진투자증권이 ‘미쉐린 가이드 서울’ 책자 증정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의 서울 맛집탐방을 돕는다.

유진투자증권은 내달 16일까지 비대면 계좌 개설 고객에게 ‘미쉐린 가이드 서울’ 책자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비대면 계좌를 개설하고 100만원 이상 거래한 고객들은 2만원 상당의 ‘미쉐린 가이드 서울’ 책자를 받을 수 있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은 전세계 식당 및 호텔 정보안내서 ‘미쉐린가이드’를 발간하는 미쉐린사에서 서울 주요 식당을 평가해 별점을 매겨 발간한 책자다.

서울 편은 세계에서 28번째, 아시아에서 일본, 중국, 싱가포르에 이어 네 번째로 출간됐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에는 3스타를 받은 ‘라연’과 ‘가온’을 포함해 2스타 3곳, 1스타 19곳 등 24곳의 맛집들이 소개되고 있다.

한편, 유진투자증권은 비대면 계좌개설 신규고객에게 3년간 주식수수료 무료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관 금액에 따라서는 최대 30만원의 현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유진투자증권 고객만족센터(1588-63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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