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서울 이마트 청계천점에서 모델들이 이마트 자체 브랜드 러빙홈 전기 면도기를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오는 8일부터 전국 이마트 및 이마트몰에서 자체 브랜드 러빙홈 전기 면도기를 기존 브랜드 전기 면도기 대비 절반 수준인 4만9800원에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러빙홈 전기 면도기는 회전 방식의 쿠션형 3헤드로 밀착 면도가 자유롭게 가능하며, 1시간 충전 후 1시간 사용이 가능한 ‘고속 충전 기능’을 비롯 LED 패널과 생활 방수 기능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으로 전기 면도기 업계의 ‘샤오미’라고 불리는 중국의 ‘플라이코’社와의 직접 계약 및 대량 주문을 통해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이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