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개그우먼 권미진이 연예인 남자친구와의 열애를 고백해 화제다.
권미진은 22일 서울 종로구 소공동에서 열린 ‘헬스걸 권미진의 성형보다 예뻐지는 다이어트 2탄’ 출판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현재 열애 중이라고 고백하며 “105kg였을 때도 다이어트 과정을 모두 지켜봐준 사람”이라면서 “연예인이긴 하지만 구체적인 직업을 공개하기는 조심스럽다. 뚱뚱했던 모습 조차도 사랑해준 사람이기에 더욱 고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런 가운데 52kg을 감량한 후 찍은 패션 화보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가 촬영한 화보 속 권미진은 몸매를 한껏 강조하는 네이비 컬러의 스윔수트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과감하게 노출한 쇄골과 쭉 뻗은 각선미가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권미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권미진 대박, 열심히 살았으니 보상 받는듯”, “권미진 화보 못알아볼 뻔”, “권미진 다이어트 성공 부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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