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일본(19일), 대만(20일)에 이어 21일 오후 8시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갖는 인피니트가 대만 기상악화로 입국이 늦어지면서 당초 오후 8시로 예정된 쇼케이스 일정이 다소 늦어지게 됐다.
이날 정오 3년만에 정규앨범 2집‘Season2’을 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는 인피니트는 당초 이날 오후 8시에 쇼케이스를 통해 이번 앨범의 수록곡들을 선보일 예정이었다.
이날 공연장에는 오후 4시부터 쇼케이스를 보기 위해 팬들이 줄을 서기 시작해 ‘라스트 로미오’로 돌아온 인피니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번 앨범은 그동안 인피니트 색깔을 만들어온 프로듀싱팀 스윗튠, 작곡가 제이윤 등이 다시 뭉쳐 작업했다.
타이틀곡 ‘라스트 로미오’는 스윗튠이 만든 인피니트의 시그니처 트랙답게 장르적인 크로스오버를 통해 다이내믹하면서도 애절한 감정을 동시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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