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전국은 가끔 구름이 많고 쌀쌀한 가운데 미세먼지 농도가 올라 호흡기 질환자들은 야외 활동에 유의해야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12일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영동은 아침부터 낮 사이에, 경북동해안은 오후에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겠다.

특히 이날 오전 10시 기준 서울은 1시간 평균 63, 부산은 76, 대구 75, 인천 56, 광주 61, 대전 62, 경기 90 등으로 전국적으로 ‘보통’과 ‘나쁨’ 수준으로 나타났다.

특히 인천 지역은 최고갑 151을 기록하면서 ‘매우 나쁨’ 수준으로 야외활동 시 마스크를 착용하는게 좋다.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미세먼지(이하 ㎍/m3 기준)는 0~30이 ‘좋음’, 31~80이 ‘보통’, 81~150 ‘나쁨’, 151 이상이 ‘매우 나쁨이다.

한편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0도, 대전 21도, 대구 22도, 부산 23도, 광주 22도, 춘천 21도, 제주 21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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