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이랜드그룹이 운영하는 켄싱턴 제주 호텔은 7월 15일까지 항공과 호텔을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는 ‘켄싱턴 에어텔 패키지’를 선보인다.
2박 3일동안 가장 풍성한 혜택으로 제주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켄싱턴 에어텔 패키지는 마린 또는 제주 모던 컨셉의 디럭스 룸에서 이틀 동안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김포↔제주 왕복 아시아나 항공권 2매, 실내 수영장과 야외 수영장이 연결되는 사계절 온수 커넥팅 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더욱 풍성한 오픈 특전도 준비되어 있다. 월드 퀴진 뷔페 레스토랑 ‘라올레(La Olle)’의 조식 뷔페 2인 1회, 국내 최초로 옥상 공간인 루프탑에 위치하여 중문의 바다와 제주 자연의 아름다운 전망을 한 눈에 감상 할 수 있는 인피니티 풀, 럭셔리 ‘스카이피니티’를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67만원 (10% 세금, 공항세 및 유류세 포함)이며, 2인 기준 2박 3일 일정으로 제공된다.
문의 및 예약: 1855 - 0202 / www.kensingtonjeju.com
▷켄싱턴 에어텔 패키지
기간: 2014년 7월 15일까지
가격: 67만원 (10% 세금, 공항세 및 유류세 포함)
포함내역: 디럭스룸 2박, 김포-제주 왕복 아시아나 항공권 2매, 사계절 온수 커넥팅풀 무료 이용
오픈특전: 월드 퀴진 뷔페 라올레의 조식 뷔페 2인 1회, 루프탑 인피니티풀 스카이피니티 이용(19세 이상 성인 이용 가능)
문의 및 예약: 1855 - 0202 / www.kensingtonjej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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