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지난 26일 한미연합해상훈련 중 추락한 헬기 잔해와 헬멧 일부가 발견됐다.
해군은 사고 해역에서 13시간 동안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아직 탑승자들을 구조하지는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헬기에는 조종사인 해군 대위 등 장교 2명과 부사관 1명 등 모두 3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glfh2002@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지난 26일 한미연합해상훈련 중 추락한 헬기 잔해와 헬멧 일부가 발견됐다.
해군은 사고 해역에서 13시간 동안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아직 탑승자들을 구조하지는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헬기에는 조종사인 해군 대위 등 장교 2명과 부사관 1명 등 모두 3명이 탑승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