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직무 총 35명 채용 계획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KB국민카드(사장 윤웅원)가 2016년 하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28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일반직무 부문이며 총 35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일반직무는 학력, 성적, 나이 등에 관계 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입사 지원은 KB국민카드 홈페이지에서 9월 30일 오전 11시부터 10월 10일 오전 11시까지 가능하며,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11월 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을 통해 KB국민카드는 핀테크, 빅데이터, 신사업, 해외진출 등 미래 성장을 이끌어 갈 우수 인재를 선발하겠다는 계획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카드업에 적합한 역량을 갖추고 리더십과 윤리적 가치관을 지닌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며 “특히 주변과 소통하며 조직과 잘 융화되는 인성을 보유하고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 미래 성장을 주도해 나갈 핵심 인재를 적극 채용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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