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박진희 기자] 그룹 인피니트가 ‘올드스쿨’에 출연해 컴백을 위해 한 노력들을 이야기 했다.27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인피니트 멤버 성종은 “컴백 준비도 많이 했고, 개인 스케줄이 많이 없어서 제대로 보여줘야겠다 싶어 헤어스타일, 액세서리 등 콘셉트를 제가 스스로 짰다”고 말했다.성종은 ‘올드스쿨’ 출연 전 ‘컬투쇼’에서도 “금발로 변신했다. 몸무게도 10kg를 감량했다. 열심히 다이어트를 했다”며 변화를 소개한 바 있다.성종 외에 인피니트 멤버 성열 역시 “몸집이 바뀌고 있다. 체력 단력을 한다”며 컴백을 위해 하고 있는 노력들을 털어놔 찬사를 받았다. 인피니트는 지난 19일 6번째 미니앨범 ‘인피니트 온니(INFINITE ONLY)’를 발표하고 활동에 한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