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암, 새 시즌 리프트권 판매
최대 47% 할인 혜택 한정 제공
11월 4일부터 선착순 판매 실시
[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곤지암리조트가 새 시즌 리프트권을 정상가보다 최대 36% 낮은 가격에 4일부터 한정 판매한다. 한 번 사면 개장일부터 폐장일까지 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번 얼리버드 프로모션은 2026/27 스키 시즌을 미리 준비하는 스키어가 더 낮은 가격에 곤지암리조트 스키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상품은 12월 6일까지 놀유니버스(NOL)에서 단독 판매하며, 한정 수량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리프트권은 정상가 대비 최대 36%, 리프트권과 스키·보드 장비렌탈을 묶은 패키지는 최대 47%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얼리버드 상품은 이용 시간과 일정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2시간, 4시간, 6시간권으로 구성했다. 리프트권은 주중 2시간권 4만4000원, 주말 2시간권 5만4000원부터 판매한다. 리프트권·장비렌탈 패키지는 주중 2시간권 5만6000원, 주말 2시간권 6만70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구매한 상품은 스키장 개장일부터 폐장일까지 사용할 수 있어 시즌 초부터 마지막까지 일정에 맞춰 이용할 수 있다.
곤지암리조트 스키장은 12월 중 오픈 예정이며, 기상 환경에 따라 개장일은 변경될 수 있다.
곤지암리조트 관계자는 “2026/27시즌에는 더 많은 스키어들이 곤지암리조트만의 빠르고 편리한 프리미엄 스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얼리버드 혜택을 강화했다”며 “겨울을 먼저 준비한 스키어일수록 커지는 혜택과 함께 올 시즌의 첫 스키를 계획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terry@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