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문화상 수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문학, 예술, 학술, 문화산업 분야에서 업적을 인정받았거나 활발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남도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을 발굴해 선정한다.
수상 인원은 10명 이내이며, 후보자 추천은 부문별 관할 단체장, 대학 총장, 언론기관 대표, 교육감, 시장·군수 등이 할 수 있다.
방문 또는 우편으로 추천 서류를 제출할 수 있으며, 11월 중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한다. 시상식은 12월 전남예술제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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