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문철상 전 신협중앙회장 [신협중앙회]
故문철상 전 신협중앙회장 [신협중앙회]

[헤럴드경제=김서현 기자] 제31대 신협중앙회장을 지낸 문철상 전 회장이 지난 2일 별세했다. 향년 76세.

고인은 군산대건신협에서 신협 활동을 시작해 전무와 이사장, 신협중앙회 전북지역협의회장 등을 거쳐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제31대 신협중앙회장을 역임했다.

재임 당시 ‘신협운동의 르네상스’를 강조하며 서민금융 활성화와 지역사회 상생에 힘썼다. 2015년 신협사회공헌재단 초대 이사장을 맡았으며, 2016년에는 아시아신협연합회(ACCU) 회장에 선출돼 국제협력 확대에도 기여했다.

장례는 신협장(信協葬)으로 거행된다.

▶문철상(전 신협중앙회장)씨 별세. 김경희씨 남편상. 문순환·윤선씨 부친상. 윤연지씨 시부상. 군산 은파장례문화원 2층 특실. 발인 4일 오전 9시30분. 장지 군산승화원. 063-445-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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