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CJ제일제당이 햇반의 미래 모습과 식문화를 주제로 한 ‘갓 지은 AI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AI 기술을 활용해 햇반의 미래를 직접 상상하고 이미지나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는 행사다.
공모 주제는 두 가지다. ‘미래의 햇반을 만들어밥’은 새로운 디자인과 형태·기능·맛 등 미래 햇반의 모습을 제안하는 주제다. ‘햇반이 지을 미래를 보여줘밥’은 햇반과 함께 달라질 미래의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면 된다.
접수는 오는 13일까지다. 출품작은 햇반 로고와 30주년 엠블럼을 넣어 유튜브 또는 인스타그램에 공개하고, 원본 파일과 AI 제작 증빙 자료 등을 제출하면 된다. 본선 진출작 10편을 대상으로 23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최종 수상작은 27일 발표한다.
총상금은 3000만원 규모다. 대상 1명(팀)에게 1000만원, 최우수상 3명(팀)에게 각 300만원, 우수상 5명(팀)에게 각 150만원을 수여한다. ‘Aldea상’ 수상자 7명(팀)에게는 각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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