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우원개발은 삼성물산과 신고리 원자력 5,6호기 주설비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20일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77억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6.98%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19년 8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옥외매설 토공 및 구조물 공사(GIB/CV외)”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