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허민과 정인욱의 열애 소식이 화제다.20일 한 매체는 "허민과 정인욱이 3개월째 핑크빛 커플로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전했다.이에 대해 허민의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4살 차이가 있지만 서로 친구 같이 편안하게 서로 통하는 부분들이 많아 연인으로 발전했다"라고 밝혔다.해당 소식을 접하자 팬들은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네이버 ID 'uvcj****'는 "안 돼.. 허민씨. 절 두고 어디가시나요ㅠ" 라고 소감을 남겼다.ID 'S***'는 "야구 연예인 또 한쌍의 커플이 탄생했군요.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라며 두 사람의 만남을 축하해 했다.또 "정인욱 선수 진짜 이쁜데 남자가 봐도 ㅋㅋ(ghos****)", "부럽다 나도 연애하고 싶다(johs****)" "정인욱 오늘 선발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들이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