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버스노조 조합원들이 15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버스노조의 노동 쟁의 관련 분쟁에 대한 2차 조정 회의가 결렬된 뒤 자리를 떠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서울버스노조 “최종조정 결렬됐지만, 자정까지 협상노력” betterj@heraldcorp.com
나은정 기자 구독 + 박성광 아내 이솔이, 억대 포르쉐 사고로 번호판 ‘뚝’…“긍정의 힘” 소유진, 홈쇼핑 제작진 전원에 순금 쐈다…“힘들 때 팔아 써” [속보] 서울버스노조 “최종조정 결렬됐지만, 자정까지 협상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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