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마켓·헌혈증 기부 등 참여형 나눔 활동 진행
임직원 소통과 참여 확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경영실천
[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푸본현대생명은 창립 8주년을 맞아,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푸본현대생명은 매년 9월 15일 창립기념일에 맞춰, 임직원 모두가 함께하는 소외계층 지원활동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에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플리마켓(Flea Market)’ 과 ‘푸보꾸 Store’를 통해 판매된 물품 수익금을 전액 소외계층 지원 사업에 기부할 예정이다.
푸본현대생명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플리마켓(Flea Market)을 열어 임직원들이 소장 중인 물품을 기부 받아 판매하고, ‘푸보꾸 Store’에서는 푸본현대생명 캐릭터인 ‘푸니’, ‘보니’, ‘꾸미’ 굿즈를 판매한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매년 창립기념일을 맞아 임직원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뜻 깊은 봉사활동과 사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경영실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푸본현대생명은 올해 상반기 1586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803억원의 순손실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wo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