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텔라 출신 민희 인스타그램]
[그룹 스텔라 출신 민희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그룹 스텔라 출신 민희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14일 민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신없이 지나간 하루였지만 정말 많은 분들의 축복과 사랑 덕분에 결혼식을 잘 마무리했다”고 적었다.

그는 “귀한 걸음 해주신 분들, 멀리서 마음으로 축하해주신 분들, 그리고 저희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축복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보내주신 마음 하나하나 잊지 않고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행복하게 잘 살겠다”며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본식 사진과 영상에는 튜브톱 웨딩드레스에 롱베일을 매치한 민희가 남편과 신랑·신부 입장 통로를 걷고 입을 맞추는 모습이 담겼다.

민희는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웨딩 화보를 올리며 결혼 소식을 처음 알렸다.

당시 그는 “함께 있을 때 가장 편안하고 많이 웃게 되는, 다정하고 좋은 사람을 만나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남편은 비연예인이다.

민희는 2011년 스텔라로 데뷔했다. 스텔라는 ‘로켓걸’로 활동을 시작해 ‘마리오네트’와 ‘떨려요’, ‘크라이’ 등으로 이름을 알렸고 2018년 해체했다. 민희는 팀 해체 이후 소셜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소통해 왔다.

승리 ‘특수폭행’ 현장 사진?…술집서 웃고 있는 모습 퍼지자 “아닙니다”

승리 ‘특수폭행’ 현장 사진?…술집서 웃고 있는 모습 퍼지자 “아닙니다”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술자리에서 한 남성을 특수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피소된 가운데, 승리가 최근 술집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이 화제가 되고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1934

dbsdn111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