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제공]
[성주군 제공]

[헤럴드경제(성주)=김병진 기자]경북 성주군 대가면은 지난 10일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석맞이 청정들녘 줍깅데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대가면 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비롯한 지역내 18개 사회단체 회원 50여명이 참여했다.

대가면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박찬구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깨끗한 대가면을 위해 기꺼이 참여해 주신 각 사회단체 회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가면의 발전과 환경보호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전화식 성주군수는 “지역 환경정화를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주민과 사회단체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성주군에서도 추석 명절 동안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