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최근 방송 활동이 뜸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근황이 공개됐다.
10일 ENA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출연진 손우성은 백종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백종원과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했던 다른 참가자들도 담겼다. 이들은 ‘백종원의 레미제라블’을 통해 백종원과 인연을 맺은 뒤 종영 후에도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네 사람은 나란히 서서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한 채 기념사진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손우성은 “미리 추석. 항상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백종원은 더본코리아가 원산지 허위 표시와 식품위생법 위반 등 여러 논란에 휘말리자 지난해 5월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다만 백종원은 이후에도 사전 촬영을 마친 ‘남극의 셰프’,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등이 차례로 공개되며 방송에 모습을 나타냈다. 현재는 지난 3월 방영된 tvN ‘백사장3’을 끝으로 방송에 출연하지 않고 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은 계속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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