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1월1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범인도피교사,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등 사건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해 피고인석에 앉아 있는 모습. [중앙지법 제공영상] [헤럴드경제=안세연 기자] [속보] 윤석열 ‘이종섭 호주도피 의혹’ 1심 무죄 notstrong@heraldcorp.com
안세연 기자 구독 + ‘런종섭 의혹’ 윤석열 1심 무죄나왔다…“정무적 판단 여지” [세상&] [속보] 윤석열 ‘이종섭 호주도피 의혹’ 1심 무죄 [단독] 교도소로 날아온 3600만원 세금 통지서…이상직 전 의원 ‘계산 잘못’ 소송냈지만 [세상&]
이 시각 주요기사 사회 서울시, 추석 앞두고 2650억원 규모 상품권 발행…고령자 우선 구매제 도입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서울시가 명절을 앞두고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서울사랑상품권 총 2650억 원을 순차 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 전역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광역 서울사랑상품권’ 800억 원과 해당 자치구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자치구 서울사랑상품권’ 1850억 원이다. 어르신들에게 우선적으로 구매 기회를 제공하는 고령자 우선 IT·과학 “팀 쿡, 갤럭시로 기변 완료”…삼성이 공개한 사진에 깜짝 ‘반전’ 사회 [단독] “갑자기 구속돼서요” 수천만원 회원권 팔고 사라진 필라테스 대표, 경찰 수사 착수 [사기공화국의 민낯] 증권 삼일천하로 끝난 ‘칠천피’…유가·금리 급등에 6900선으로 후퇴[투자360] 정치 李대통령, 지지율 하락 속 정상외교 재개…내주 韓·중앙亞 정상회의
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연예 “남자가 엎드려서 내 치마 안을”…‘전진 아내’ 류이서, 승무원 시절 ‘몰카’ 피해 폭로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가수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과거 승무원 시절 기내에서 남성 승객에게 불법 촬영을 당할 뻔한 충격적인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 10일 유튜브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모닝콜은 필수, 전직 승무원 류이서 성해은이 폭로하는 역대급 군기썰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아시아나항공 출신 류이서와 대한항공 출신 성해은(티빙 ‘환승연애2’)이 만나 승무원 시절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현실적인 고충과 엄격한 조직 문화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류이서는 기내 서비스를 제공하던 중 겪었던 아찔한 경험을 떠올렸다. 류이서는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뭔가 느낌이 이상했다”며 “아래를 봤더니 한 남성이 엎드린 채 무언가를 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치마 유니폼을 입은 상태에서 서비스를 하고 있었는데, 승객인 남성이 자신의 다리나 치마 안쪽을 촬영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는 것. 이에 류이서는 즉시 상급자에게 “뭔가 이상하다. 촬영하는 것 같다”고 말씀드렸고, 그 2 국제 트럼프, 캐나다 관세 보복에 ‘맞불’…美 67조 조달시장서 퇴출 지시[1일1트] 3 생활·문화 “육즙이 팡” 흑백요리사 난리난 ‘동파육 만두’…박은영 셰프 ‘누와’ 30만원 식사권 쏜다 4 정치 단독 [단독] 용혜인 ‘3500억달러 대미투자’에 “투자 아닌 강탈”…李정부 철학 배치 5 금융 어머니 사망 뒤 자신 계좌로 705만원 이체한 아들…11일부터 완전히 막힌다 6 국제 “선거 이기면 670만원+보험료 67만원 환급”…다급한 트럼프, 연일 ‘현금살포’ 공약[1일1트] 7 연예 ‘학폭 논란’에 르세라핌 탈퇴했는데…김가람, 배우로 새 출발? 8 사회 김수현, ‘100억대 광고 소송’ 첫 승소…“5억7700만원 돌려달라”, 시계브랜드 미도 ‘패소’ 9 연예 ‘미코 진’ 우서윤, ‘성형 논란’속 첫 근황…우지원 “역전 3점슛 넣은 느낌”, 성형 논란엔 ‘침묵’ 금융 어머니 사망 뒤 자신 계좌로 705만원 이체한 아들…11일부터 완전히 막힌다 [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 A씨는 2022년 9월 모친이 숨진 뒤 약 한 달 동안 어머니 명의의 은행 계좌에서 705만원 상당을 자신의 계좌로 옮겼다. 어머니의 계좌 비밀번호를 알고 있던 A씨는 모바일뱅킹 애플리케이션과 현금자동입출금기(ATM) 등을 이용해 돈을 이체했다. A씨는 생전 어머니가 해당 예금을 자신에게 주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주장했지만 이를 입증할 자료는 없었다. 결국 법원은 A씨에게 컴퓨터 등 사용사기와 횡령 혐의로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 B씨는 형이 숨진 지 일주일 뒤 고인의 스마트폰을 이용해 은행 앱에 접속했다. 비대면 실명확인 절차까지 거쳐 300만원을 대출받았고, 서울동부지방법원은 2022년 컴퓨터 등 사용사기죄를 적용해 B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앞으로는 사망신고가 이뤄진 뒤라면 이 같은 고인 명의 금융거래가 신고 다음 날부터 차단된다. 금융회사가 사망자 정보를 확인하는 데 길게는 두 달가량 걸렸던 기존 시스템을 개편해 2 부동산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3 연예 유명 걸그룹, 남미서 ‘굴욕’…‘60% 할인’에도 객석 텅 비었다 4 IT·과학 “출연료 회당 5억이나 줬는데, 웬 날벼락” 유명 배우 리스크…결국 칼 빼든 OTT 5 연예 ‘오상진 아내’ 김소영 70억 투자받더니…쿠키·책 사업 잇단 폐업 “헛똑똑이였다” 6 연예 “정말 잘못했다”…장윤정 모친, 선고 앞두고 눈물의 반성문 7 증권 아스트라 돌풍, 이번엔 정말 ‘칠천피’ 재돌파?…코스피, 6900선 회복 [투자360] 8 부동산 강남 아파트 거래 비중 9.1% ‘연중 최저’, 9억 이하만 산다[부동산360] 9 생활·문화 MC몽 “김민종이 안아줘, 오해 풀었다”…결국 사과 사회 김용대 전 드론사령관, 쿠팡 일용직으로 생계유지…“군인 명예 지켜달라”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과 관련해 파면 처분을 받고 내란 특검에 의해 기소된 김용대 전 드론 작전 사령관이 현재 쿠팡 물류센터에서 물품 분류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 MBC 보도에 따르면, 김 전 사령관은 지난 14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오직 북한의 도발에 맞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수호하겠다는 일념으로 복무했으나 장성으로서의 명예를 모두 잃고 쿠팡 물류 일용직 노동으로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다”면서 “평생을 조국에 바친 한 군인이 씻을 수 없는 멍에에서 벗어나 마지막 명예를 지킬 수 있도록 현명한 판결을 내려달라”라고 호소했다. 또 “오직 6개월간 지속된 북한의 오물 풍선 도발 속에서 국민의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는 군인 본연의 사명감 하나로 상급 부대의 명령에 따라 작전을 실시했고, 작전의 보안과 성공을 위해 군사학적 원칙에 따라 결단했던 행정적 조치들이 모두 유죄로 단죄된 현실 앞에 참담한 심경을 금할 수 없다”라 2 생활·문화 수영복 몸매 공개한 유이…172㎝·51㎏ 유지하는 습관은 ‘이 운동’ 3 IT·과학 “회당 출연료 5억?, 얼마나 줬길래” 쏟아지는 ‘뭇매’…궁지에 몰린 ‘디즈니+’ 살렸다 4 금융 미국 사촌형 퇴직연금 17.5억…내 수익률 고작 1%, 뭐가 문제길래 [이연부] 5 금융 어머니 사망 뒤 자신 계좌로 705만원 이체한 아들…11일부터 완전히 막힌다 6 국제 “선거 이기면 670만원+보험료 67만원 환급”…다급한 트럼프, 연일 ‘현금살포’ 공약[1일1트] 7 연예 ‘학폭 논란’에 르세라핌 탈퇴했는데…김가람, 배우로 새 출발? 8 사회 김수현, ‘100억대 광고 소송’ 첫 승소…“5억7700만원 돌려달라”, 시계브랜드 미도 ‘패소’ 9 연예 ‘미코 진’ 우서윤, ‘성형 논란’속 첫 근황…우지원 “역전 3점슛 넣은 느낌”, 성형 논란엔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