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사진 찍을때 모두 ‘사우나’ 외쳐…함박웃음

[최대호 안양시장 페북 캡처]
[최대호 안양시장 페북 캡처]

[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최대호 안양시장이 UN-ITU 에서 기조연설 했다.

최 시장은 “핀란드 탐페레에서 열린 UN-ITU AI 및 Citiverse 포럼 무대에서 안양의 스마트도시 정책과 운영 경험을 세계 여러 도시와 공유했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UN-ITU 무대에서 안양을 세계에 소개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었습니다. 이 자리는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공직자 여러분의 노력으로 함께 만든 결과입니다”고 했다.

그러면서 “안양의 경험이 더 많은 도시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안양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Any Way, Anyang! (모든 길은, 안양으로!)”라고 덧붙였다.

마지막 단체사진을 찍을때는 에브리바디 ‘사우나’를 외쳐 인상적이었다. 핀란드인과 안양공직자 모두 함박웃음을 피웠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