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건설협회(회장 김성은·앞줄 오른쪽)는 추석을 맞아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9일 대한주택건설협회는 대전 유성구에 있는 사회복지법인 성재원 등 13개 지역 시설을 찾아 ‘2026년 사회복지시설 후원금 전달행사’를 가졌다.
중앙회와 13개 시·도회가 함께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협회는 아동양육시설 및 장애인지원센터 등 전국 각지의 사회복지시설에 총 1억600만원의 후원금을 전했다.
올해로 33주년을 맞이한 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사업을 비롯해 연재해 복구 지원 등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희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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