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문정노인종합복지관에서 취약계층 노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장보기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롯데마트·슈퍼 제공]
지난 10일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문정노인종합복지관에서 취약계층 노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장보기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롯데마트·슈퍼 제공]

[헤럴드경제=정대한 기자] 롯데마트·슈퍼는 추석을 맞아 취약계층 노인을 대상으로 키오스크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 디지털 기기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교육은 전날 서울시 송파구 문정노인종합복지관에서 이뤄졌다. 지역 취약계층 노인 80명이 참석했다. 롯데마트·슈퍼는 PB(자체브랜드) ‘오늘좋은’ 밀키트 3종(육개장·미역국·사골곰탕)도 전달했다.

키오스크와 모바일 앱 등 디지털 기기 활용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키오스크를 활용한 상품 구매 방법과 모바일 앱을 통한 온라인 장보기, 포인트 적립 및 영수증 확인 등을 안내했다. 롯데마트 송파점을 방문해 실제 매장에서 사용 중인 키오스크로 상품을 구매해 보기도 했다.

김범창 롯데마트·슈퍼 HR혁신부문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orea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