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대교는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미래에셋대우와 100억원규모의자사주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7년 9월 12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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