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을 기해 40도를 넘나드는 극한 폭염이 누그러진 가운데 10일 서울 용산구 남산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도심 일대에 푸른 하늘이 펼쳐져 있다. 기상청은 이번 주 극한의 더위는 한풀 꺾였으나 11일까지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지역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외국인 관광객이 멀리 북한산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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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을 기해 40도를 넘나드는 극한 폭염이 누그러진 가운데 10일 서울 용산구 남산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도심 일대에 푸른 하늘이 펼쳐져 있다. 기상청은 이번 주 극한의 더위는 한풀 꺾였으나 11일까지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지역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외국인 관광객이 멀리 북한산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