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제이준은 알맥스로부터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촌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양수하기로결정했다고12일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105억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32.06%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마스크팩등 화장품 제조공장 건설을 위한 공장부지 확보”라고 밝혔다.

양수예정일자는 오는 2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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