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 새정치민주연합 경기도지사후보가 1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및 여객선 침몰사고 대책위원장단 연석회의에 참석해 김한길.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와 인사를 하고 있다.김후보는 이날 회의에서 경기 도정과 관련 김문수 새누리당 도정 8년 동안 1인당 지역경제성장률 전국 꼴지, 일자리 전국 10위, 경제위기 재정위기를 야당이 해결해야 한다는 의견이 높다”며 “6·4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이겨 전월세, 출퇴근 등 경기도에 새로운 희망을 불어 넣는 도지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