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학배(오른쪽 두번째) 해양수산부 차관이 9일 서울 종로구 이마빌딩에서 다이앤 패럴(Diane Farrell) 미국 상무부 아시아담당 부차관보와 면담을 갖고 한진해운 기업회생 절차 신청에 따른 상황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윤 차관은 미국항만에서 하역 대기중인 한진해운 선박에 적재된 컨테이너의 조기 입항 및 하역과 관련, 미국 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사진제공=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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