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한국 소비자 연구ㆍ제작 프리미엄 싸이클론 청소기 완벽한 여과성능ㆍ밀폐시스템 통해 미세먼지 0.00% 구현
[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스웨덴 가전업체 일렉트로룩스는 한국형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3일 서울 강남구 호림아트센터 제이앤비(JNB) 갤러리에서 ‘프리미엄 싸이클론 청소기 울트라플렉스’ 론칭 행사<사진>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일렉트로룩스는 이번 론칭 행사에서 한국 소비자를 위해 개발한 한국형 청소기 신제품 ‘울트라플렉스(UltraFlex)’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행사에서 문상영 일렉트로룩스 코리아 대표는 한국 소비자를 향한 연구를 통해 개발된 혁신적인 신제품 ‘울트라플렉스’를 공개하고, 스모그 머신을 활용하여 실험한 미세먼지 재배출 테스트 영상과 함께 완벽한 밀폐시스템으로 이룬 미세먼지 0.00% 청소기 ‘울트라플렉스’의 특장점을 상세히 소개했다.
문 대표는 “일렉트로룩스는 이번 신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한국 시장과 소비자를 5년 간 연구했다”며 “그 결과 완벽한 밀폐 시스템으로 미세먼지 재배출 0.00%를 이뤄낸 동시에 한국 소비자가 선호하는 먼지통형 제품을 개발하게 되었고, 한국식 주거 공간에 적합한 얇은 노즐을 구상해 냈다”고 말했다.
이어 EBS 특집다큐멘터리 ‘미세먼지의 습격’에 출연했던 순천향대 부천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의 장안수 교수도 참석, 실내 미세먼지의 위험성과 올바른 실내 공기 관리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론칭 행사에서 공개된 신제품 ‘울트라플렉스’는 한국 소비자에 대한 5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된 프리미엄 싸이클론 청소기다. 완벽한 여과 성능과 밀폐시스템으로 미세먼지를 0.00%까지 케어하며, 1800W 모터 파워의 강력한 터보 싸이클론이 탑재됐다. 한국식 주거 공간의 특징인 가구 밑의 좁고 깊숙한 공간과 코너까지 완벽하게 먼지를 제거하는 플렉스프로(Flex Pro) 노즐과 침구, 매트리스 같은 섬유 속 진드기와 미세먼지까지 제거해주는 베드프로(Bed Pro) 노즐이 채용됐다.
또 한국 소비자가 선호하는 먼지통형 제품으로, 당기는 동작과 버튼 한 번으로 손쉽게 먼지통의 먼지를 비워낼 수 있는 편의성도 갖췄다. 오는 6월 중 출시 예정인 ‘울트라플렉스’는 텅스텐 메탈릭, 워터멜론 레드 등 두 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특히 일렉트로룩스는 주방 소형 가전 컬렉션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일렉트로룩스가 새롭게 선보일 주방소형가전 ‘크레이티브 컬렉션(Creative Collection)’은 스테인리스 하우징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블렌더, 커피메이커, 토스터, 무선주전자 등 4종으로 구성됐다.
전문가용 제품 같은 세심한 기능이 돋보이는 ‘익스프레셔니스트 컬렉션(Expressionist Collection)’은 블렌더, 핸드 블렌더, 커피메이커, 토스터, 무선주전자 등 5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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