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한국거래소는 한국IR협의회와 공동으로 오는 7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코스닥 프리미어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셀트리온, SK머티리얼즈, 원익IPS 등 코스닥 우량기업부 20개사와 콜마비앤에이치, 뷰웍스, 테스 등 라이징스타 기업 10개사가 참여한다.
행사는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증시 및 산업전망 세미나와 기업 설명회 등으로 구성된다. 증시 및 산업전망은 각각 이창목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이승우 IBK투자증권 상무가 맡는다.
이와 함께 기관투자자와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하는 소그룹 미팅(사전예약 필수)도 진행된다.
정미영 코스닥시장본부 코스닥시장부 시장마케팅 팀장은 “이 행사는 코스닥시장 대표 기업 다수가 참가하는 최대 규모의 마케팅 행사”라며 “다양한 기업들의 현황과 코스닥 시장의 미래 성장성을 확인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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