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화 ‘터널’이 개봉 27일 만에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6일 배급사인 쇼박스에 따르면 지난달 10일 개봉한 ‘터널’(김성한 감독)은 올해 최장기간인 2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이날 누적 관객 700만명을 넘어섰다. ‘터널’은 갑자기 무너진 터널 안에 고립된 한 남자와 그의 구조를 둘러싸고 변해가는 터널 밖의 이야기를 그린 리얼 재난 드라마다.
min3654@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영화 ‘터널’이 개봉 27일 만에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6일 배급사인 쇼박스에 따르면 지난달 10일 개봉한 ‘터널’(김성한 감독)은 올해 최장기간인 2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이날 누적 관객 700만명을 넘어섰다. ‘터널’은 갑자기 무너진 터널 안에 고립된 한 남자와 그의 구조를 둘러싸고 변해가는 터널 밖의 이야기를 그린 리얼 재난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