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행정자치부가 주최하고 강원도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한 ‘제21회 지방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강원도 환동해본부 박명철 주무관이 ‘사물인터넷(IoT) 무선통신 생태계 조성’이라는 주제로 영예의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다.
지난 1~2일 이틀간 원주에서 치러진 지방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지방정보통신담당공무원의 자기 발전 및 사기진작을 위하여 매년 시도순회 개최되고 있는 우수사례 및 연구과제 발표대회다.
이번에는 강원도 주관으로 열렸으며 전국 시도로부터 제출된 51건의 우수사례 및 연구과제 가운데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8개 사례가 현장 발표되었다.
강원도는 향후 올림픽과 관광활성화를 위해 도내 구축 추진중인 무선인프라(Wi-Fi)와 통신사 공공 무선인터넷 개방사업과 연계하여 이 시스템을 시범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