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릉)=김병진 기자]경북 울릉군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8일 울릉 한마음꿈터를 비롯해 지역내 어린이 놀이시설 7곳에서‘안전 한바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수칙 준수’라는 주제로 시행됐다.
남건 울릉군수 권한대행과 안전건설단장, 관계 공무원들은 울릉 한마음꿈터 등을 방문해 아동과 보호자에게 안전수칙 준수 중요성을 홍보, 동시에 현장의 놀이 기구 안전상태를 점검했다.
남건 울릉군수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