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테크노파크는 경북도와 함께 최근 타슈켄트에서 ‘경북도 광역형 비자 해외인재 유치박람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경북테크노파크와 경북도 해외인재유치센터가 공동 주관했다.
박람회에는 ㈜다산디엠씨, ㈜한국메탈, ㈜아진산업, ㈜제이스마트솔루션, ㈜동성하이텍, 주식회사 주원, 주식회사 크림오프, 주식회사 네오테크, 농업회사법인 ㈜시그널케어, 농업회사법인 ㈜코리아식품, 에이아이트론㈜ 등 경북지역 11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 가운데 4개 기업은 현지에서 직접 대면 면접을 진행했고 나머지 7개 기업은 온라인 화상면접 방식으로 참여해 다양한 방식의 채용 연계를 시도했다.
실질적인 채용 성과도 나타나 ㈜동성하이텍은 사전 온라인 면접 등을 통해 현지 인재와 고용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경북도 광역형 비자 발급 절차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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