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 KDB생명이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풍성한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다문화가정과 한부모가정 아동들을 위해 도서관을 조성하고 시설 개ㆍ보수 비용 1100만원을 후원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KDB든든봉사단 30명은 직접 3000여권의 기존 서적과 후원서적을 분류하고, 노후된 화장실 및 시설을 개보수하는 등 쾌적한 실내환경을 조성했다.

뿐만 아니라, 함께 실내 정원을 꾸미고 시설이용 아동 40여명과 1:1로 학습도우미를 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KDB생명 관계자는 “소외될 수 있는 주변 이웃과의 소통의 소중함을 느꼈다”며 “함께 나눈 시간이 위로와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KDB생명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본사 및 지역본부가 소재한 지역 내 사회복지 단체와 연계한 나눔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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