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하는 일요일..배운뒤엔 자기주도

홍천 ‘2026 웰니스 선(禪)데이’
홍천 ‘2026 웰니스 선(禪)데이’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강원도 홍천에서 매주 일요일 우리나라 웰니스의 모든 것이 13주간 펼쳐진다. 힐리언스 선마을은 2026년 새해, 13주간 일상에 지친 스스로를 돌보고 자신에게 꼭 맞는 회복의 방법을 찾는 ‘웰니스 선(禪)데이 – The Art of Recovery(회복의 기술)’를 선보인다.

‘웰니스 선데이’는 선마을이 2024년부터 운영해온 핵심 프로젝트다. 매주 일요일, 전문가와 함께 다양한 회복의 기술을 깊이 체득하고 그 경험이 일상에서 자기주도적 웰니스 까지 이어지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둔다.

홍천 ‘2026 웰니스 선(禪)데이’ 나에게 집중하기
홍천 ‘2026 웰니스 선(禪)데이’ 나에게 집중하기

선마을은 ‘선데이(Sunday)’를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 몸과 마음을 정돈하는 의식 같은 하루로 규정한다. 일요일은 웰니스 경험이 더해지며, ‘회복을 배우는 날’이 된다.

13주간, 한 주에 하나씩, 삶 속에서 실천 가능한 회복 방식을 배우는 데 집중한다. 삶 속에 회복이 스며드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이번 올댓 웰니스의 목표이다.

13주간 ▷마음 회복(자애·마음챙김 명상) ▷몸 회복(숙면요가, 이완요가, 춤명상, 소메틱) ▷감각 회복(싱잉볼, 사운드베스, 감각 깨우기 명상) ▷심리·정서 회복(아트테라피, 셀프 러브 명상) 등 네 가지 축을 중심으로 총 13개의 리추얼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홍천 ‘2026 웰니스 선(禪)데이’ 나에게 집중하기
홍천 ‘2026 웰니스 선(禪)데이’ 나에게 집중하기

참여자는 다양한 회복 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에게 맞는 회복 방식을 발견할 수 있다. 각 리트릿 참여 완료 시 수료증이 발급되며, 참여 횟수에 따라 일상에서도 활용 가능한 명상 소도구가 제공된다. 회차별 정원제로 운영된다.


abc@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