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완전체 엑소(EXO)가 단독으로 버라이어티쇼에 출연한다.
MBC에브리원과 MBC뮤직에서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스타쇼360’의 첫 회 게스트로 엑소가 출연한다고 MBC뮤직 측이 23일 밝혔다.
‘스타쇼360’ 연출을 맡은 박찬욱PD는 “최고의 스타가 첫 회에 나오는 게 중요하다고 판단해 엑소를 섭외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의 진행은 탁재훈과 슈퍼주니어 이특이 맡았다.
멤버 전원이 총출동하는 엑소는 ‘스타쇼360’ 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엑소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과 매력이 공개될 예정이다.
엑소는 최근 정규 3집 리패키지 앨범 ‘로또’(LOTTO)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 타이틀 곡 ‘로또’(LOTTO)는 이전 곡인 ‘으르렁’ ‘몬스터’ ‘러브 미 라이트’ ‘콜 미 베이비’와 차별화되는 남성미 넘치는 독특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음원 차트 1위를 싹쓸이한 데이어, 트리플 밀리언 셀러에 올랐다.
she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