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신근호 기자]브리츠(www.britz.co.kr)는 습기와 충격에 강한 아웃도어용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 ‘브리츠 BZ-A660 사운드돔(Sound Dome)’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큐브 타입의 이 제품은 한 손안에 들어갈 정도로 매우 작고, 스트랩을 연결할 수 있어 휴대성이 뛰어나다. 또한 바깥 부분을 실리콘 재질로 마감 처리해 외부 충격에도 강하며 부드러운 촉감으로 그립감이 우수하다.여기에 IPX7등급의 방수 기능을 적용함으로써 갑작스러운 우천 상황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상단에는 전원, 재생 등 직관적인 버튼 구성을 통해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했다.‘브리츠 BZ-A660 사운드돔’은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하여 무선으로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과 연결해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최신 4.1 버전을 적용함으로써 저전력으로 구동되며, 끊김 없는 안정적인 전송이 가능하다. 또한 블루 LED가 연결 상태가 표시되므로 편리하다.고감도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어 스마트폰과 연결된 상태에서는 스피커폰(핸드프리 통화)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음악을 듣는 중간에 전화가 걸려오면 ‘브리츠 BZ-A660 사운드돔’의 통화 버튼을 눌러 양손이 자유로운 상태로 통화를 할 수 있다. 통화가 종료되면 재생 중인 음악이 다시 흘러나온다.제품 전면과 후면에는 브리츠 사운드 엔지니어에 의해 튜닝된 풀레인지 스피커 유닛 및 베이스 저음을 지원하는 패시브 라디에이터가 탑재되었다. 전음역대에 걸쳐 균형 잡힌 소리를 내며, 특히 패시브 라디에이터에 의해 저음이 강화되어 뛰어난 공간감을 구현한다. 크기 대비 강력한 사운드로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높은 음량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리튬폴리머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USB케이블로 간편하게 충전 후 야외에서 전원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완충시 1시간 30분 정도 걸리며, 음악 재생의 경우 4시간(볼륨 50% 상태), 전화통화의 경우 5시간까지 쓸 수 있다.브리츠 마케팅 담당자는 “‘브리츠 BZ-A660 사운드 돔’은 아웃도어 환경에 필요한 방수/방진은 물론이고 실리콘 재질로 충격에 강해 활동 영역이나 기후 환경 등의 조건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며, “측면 공간에는 회사나 관공서, 단체의 로고 및 문구를 넣을 수 있어 판촉 및 홍보, 기념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브리츠 BZ-A660 사운드 돔’은 색상에 따라 블루, 핑크, 그린, 오렌지, 블랙 등 다섯 가지가 있다. 출시 가격은 5만 원이다.[ IT와 게임 소식, 베타뉴스에서 한방에 해결하세요. www.betanews.net ] danielbt@betanew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