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괴물신인’ 블랙핑크가 중국 최대 음원사이트까지 장악했다.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0일 오전 9시 기준 블랙핑크의 데뷔 싱글 ‘스퀘어 원(SQUARE ONE)’의 더블 타이틀곡 ‘휘파람’, ‘붐바야’는 중국 큐큐뮤직 K-팝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나란히 1, 2위에 올랐다.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도 정상을 탈환했다.
같은 시각 ‘휘파람’은 멜론, 몽키3, 네이버뮤직, 벅스, 소리바다, 엠넷 등 6개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서 1위를 차지했다.
블랙핑크는 데뷔 이후 국내 음원 사이트 실시간, 일간, 주간차트서 ‘퍼펙트 올킬’을 비롯해 해외 14개국 아이튠즈 1위, 미국 빌보드 월드디지털송 차트 1, 2위 등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워가고 있다.
shee@heraldcorp.com

